[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 행복한 생일 파티를 열었다.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6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행복한 40세 생일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과 함께 생일을 맞아 단체 사진을 남기고 있다. 아내의 생일을 맞아 멋지게 수트를 입은 추성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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