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바티스타 페이스북
데이브 바티스타 페이스북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촬영장을 공개했다.

지난 6월 9일 데이브 바티스타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이클 루커와 함께 톰 홀랜드를 만났다"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이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촬영장이 있는 파인우드 애틀란타 스튜디오를 찾아 배우들을 만났다.

세 사람 중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드랙스 더 디스트로이어' 데이브 바티스타. 현직 프로레슬러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의 큰 덩치 탓에 옆에서 선 톰 홀랜드가 꼬마 같이 보일 정도다. 욘두 역의 마이클 루커의 모습도 반갑다.

한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는 2017년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