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차승원의 18년전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인 윤현숙은 6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998년 방영된 MBC 드라마 '맨발로 뛰어라'에 출연했던 동료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중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차줌마 차승원. 모델 출신 배우인 차승원은 지금과 다름없는 조각 외모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승원은 오는 7월 1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새 시즌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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