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내 살해 혐의로 체포된 배우 마이클 제이스(50)가 40년 형을 선고받았다.
6월 11일(한국시간) 다수 외신에 따르면 마이클 제이스는 아내를 살해한 죄로 2급 살인 유죄, 40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마이클 제이스는 지난 2014년 자택에서 아내를 총을 쏴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당시 마이클 제이스는 아내가 이혼을 원했으며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공판에서 마이클 제이스는 아내는 죄가 없으며, 자신을 행동을 반성하고 아내의 가족에게 죄송하다고 발언했다. 또 충동적으로 살해했을뿐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1992년 데뷔한 마이클 제이스는 '포레스트 검프' '리플레이스먼트' '더 팬' 등 유명한 영화에 조연과 단역으로 출연했다. 최근 미국 드라마 '실드'에서 경찰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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