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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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희 라율 자매가 귀여운 먹방을 선보였다.

쌍둥이 엄마 슈는 6월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 라희와 라율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희 라율 자매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에서 머리에 예쁜 화관을 쓰고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귀여운 두 자매는 똑같은 표정으로 주스를 마시며 깜찍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년 열애 끝 지난 2010년 4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쌍둥이 딸 임라희-라율을 두고 있다. 슈 가족은 현재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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