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닉 캐논이 머라이어 캐리와의 이혼을 거절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전남편인 배우 겸 가수 닉 캐논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며 "이혼에 대한 모든 루머는 거짓"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혼을 일부러 연기하는 것이 아니다. 절차상 지연되고 있을 뿐이다"고 설명했다.
앞서 외신들은 닉 캐논이 머라이어 캐리의 현재 약혼남인 제임스 패커와의 결혼을 방해 하기 위해 이혼 도장을 안찍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어 닉 캐논은 "나는 그녀가 정말로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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