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가 세젤예 미모를 자랑했다.
6월 10일 빅토리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실내에서 민소매 티셔츠에 치마, 재킷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상속에서도 사랑스러운 그녀의 매력이 빛난다.
한편 빅토리아는 최근 영화 '엽기적인 그녀2'에서 차태현과 호흡을 맞췄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가 세젤예 미모를 자랑했다.
6월 10일 빅토리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실내에서 민소매 티셔츠에 치마, 재킷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상속에서도 사랑스러운 그녀의 매력이 빛난다.
한편 빅토리아는 최근 영화 '엽기적인 그녀2'에서 차태현과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