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흠잡을 데 없는 S라인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을 통해 임신 후, 몸무게가 77kg에 달하며, 20kg 이상 체중이 증가했음을 밝힌 바 있는 정주리가 불과 몇 개월 사이에 임신 전 완벽한 몸매로 돌아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정주리의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이번 사진에는 청바지에 흰 티셔츠 한 장만으로 명품몸매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잘록한 허리라인과 대비되는 아찔한 볼륨 몸매, 늘씬한 각선미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주리는 임신 후, 20kg이 넘게 증가한 체중을 건강하게 빼기 위해 산후골반교정과 운동을 병행하며 다이어트에 돌입, 3달 만에 17kg 이상 감량에 성공했다는 후문. 특히, 결혼 전 핫바디를 자랑하던 시절보다 더 탄탄하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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