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음악중심’에서는 케이팝 스타로 인정받는 인기 보이그룹 엑소가 화려하게 컴백 무대를 장식해 또 한번 브라운관을 달궜다. 11일인 오늘 방송된 mbc '음악중심' 에서는 짐승돌 엑소 EXO(멤버: 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레이, 첸, 타오, 루한, 크리스)가 화려하게 컴백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정규 3집 앨범 ‘EX'ACT’가 발매하자마자 역대 최다 선주문량 66만장을 돌파하는 등 식지않은 열기로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엑소(EXO)는 이날 컴백무대에서도 명불허전의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칼군무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안무와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가 넘치는 무대 매너로 녹슬지 않은 남성미를 드러내 케이팝 스타의 귀환을 화끈하게 알린 것.
또한 정규 3집 'EX'ACT'의 '럭키원(Lucky one)'펑키한 사운드에 트렌디한 디스코 템포의 곡이며 '몬스터(Monster)'는 독특한 군무와 강렬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사운드로 팬들의 시선을 압도시켰다.
한편, 이날 김새론과 김민재가 mc로 활약 중인 mbc 인기 음악 프로그램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15:45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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