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솔로로서 처음으로 일본 전국 투어를 개최한다.

슈퍼주니어 일본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4월 첫 솔로 미니 앨범 'Here I am'으로 자신만이 가진 가수로서의 색깔을 드러낸 예성이 슈퍼주니어 멤버로서는 규현에 이어 두 번째로 일본 전역을 돌며 솔로 공연을 펼친다.

오는 9월 1일 오사카에서 시작되는 예성의 첫 솔로 투어는 나고야를 거쳐, 요코하마, 이시카와, 히로시마, 후쿠오카까지 약 두 달간 총 6도시에서 14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전 좌석은 지정석이며 슈퍼주니어 일본 팬클럽 E.L.F-JAPAN 회원에게는 선행 예약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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