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정규 4집의 수록곡 라이브,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와 함께 메이킹필름을 공개했다.

데이브레이크는 메이킹 필름을 통해 곡 작업기, 라이브 연주 연습, 의상 제작, 프로필 촬영,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메이킹 영상 속 수트를 빼입은 데이브레이크 멤버들은 "수트는 데이브레이크의 상징적인 의미가 아닐까. 초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다"며 정규 4집을 위해 의상까지 신경썼음을 알렸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데이브레이크는 "역대급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브레이크의 단독 공연 '썸머매드니스' 스케치 영상도 공개됐다. 공연 준비 중인 김선일은 "연주를 잘해서 관객들에 즐거운 상상을 안겨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데이브레이크의 공연을 즐긴 관객들은 "신곡이 정말 좋다. 꽃길만 걷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데이브레이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밴드 데이브레이크는 14일 4년 만에 정규 4집 'WITH'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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