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 V LIVE+ 화면 캡처
사진=네이버 V LIVE+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멤버들과 함께 한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했다.

방탄소년단은 13일 오후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방송된 'HAPPY BTS DAY PARTY'에서 특별한 시상식을 마련했다.

2013년 6월 13일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이날 3주년을 맞았다. '쩔어'로 파티의 문을 연 뒤 "중요하고 뜻깊은 생일파티를 위해 어마어마한 선물을 준비했다. 스페셜 MC로 제이홉과 지민이 함께 한다"고 소개했다.

제이홉은 첫 코너 'BTS AWARDS'에 대해 "팬카페와 현장 관객을 대상으로 베스트 포토, 베스트 방탄밤, 최고의 순간 투표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지민은 베스트 포토 후보를 설명하다가 키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밤에 대해 슈가는 "저희에게 소중한 콘텐츠다. 방탄밤을 보고 저희의 팬이 되셨다는 분들도 많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후보로 제시된 클립 영상을 보며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추억에 젖었다. 지민은 “앞으로도 재밌는 콘텐츠를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