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성형이라도 받을걸까. 부은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6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산타 모니카의 한 바에서 데이트를 했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미란다 커의 달라진 얼굴. 육감 몸매에 베이비 페이스인 것은 변함이 없으니 부은듯 어딘지 어색해 보이는 얼굴이다.
한편 미란다 커는 과거에도 수차례 성형 의혹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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