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애즈원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리사는 6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친구들 애즈원 곧나올 정규앨범도 너무 기대 행복하자 사랑해"아른 글과 함께 애즈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최근 컴백한 여성듀오 애즈원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애즈원은 정규 6집 ‘Outlast’의 수록곡인 ‘아무 말 안해도 돼’를 선공개곡으로 발표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는 등 17년째 변함 없는 사랑을 받는 R&B 여성 듀오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