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식스센스' 아역으로 인기를 끈 할리 조엘 오스먼트(28)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할리 조엘 오스먼트는 6월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One For The Boys' 암 연구 기금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눈길을 끈 것은 어린 시절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할리 조엘 오스먼트의 확 달라진 몸. 귀여운 얼굴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후덕함만 남았다.
한편 할리 조엘 오스먼트는 '홀딩 패턴즈', '요가 호저스', '슬립워커' 등 다양한 영화에 계속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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