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진구가 애교하트로 홍콩을 사로잡았다.
배우 진구는 6월 14일 홍콩에서 열린 행사체 참석했다.
이날 진구는 깔끔한 파란색 바지에 흰색 셔츠를 입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또 진구를 손으로 애교하트까지 만들며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진구는 영화 '원라인'에 출연한다. '원라인'(가제)은 이름, 나이, 신분 등 모든 걸 속여 돈을 빌리는 일명 ‘작업 대출’의 세계를 배경으로, 대규모 대출 사기에 뛰어든 평범한 대학생 ‘민재’(임시완)와 각기 다른 목표를 지닌 사기 전문가들의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오락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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