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육지담의 톤다운된 헤어스타일을 뽐내는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여성 힙합 래퍼 육지담이 헤어 스타일링을 마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그녀는 앞서 했던 밝은 탈색 머리 색을 한껏 차분하게 바꾼 사진을 올렸다.
날이 갈수록 아름다워지는 그녀의 모습에 팬들은 "점점 이뻐진다. 아이돌같다"며 칭찬을 이어나갔다.
육지담은 97년생으로 당시 여고생 신분으로 교복을 입고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참가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서 '언프리티랩스타1'에 출연하며 전보다 훨씬 향상된 랩 실력으로 팬과 시청자들을 놀라게했다. 그녀의 더욱더 성숙해지는 모습과 함께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