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혼 탓일까. 최근 마음고생으로 9kg이나 살이 빠진 엠버 허드의 근황이 공개됐다.

6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조니 뎁과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버 허드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빌딩에 등장했다. 최근 외신을 통해 9kg이나 살이 빠진 소식이 전해진 엠버 허드는 실제로 볼륨감 있던 몸매가 사라지고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에게 충격을 줬다. 엠버 허드 가족과 친구들은 급격하게 살이 빠진 엠버 허드를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금요일 예정돼 있던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의 이송 소송 첫번째 공판은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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