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애국과 기상을 담은 다음회 '불후의 명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8일 방영된 KBS 2TV 음악 경연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CP 한경천, 이하 '불후')에서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 방송에서는 호국 보훈의 달인 6월을 맞이하여 '하나되어 부르는 다 함께 대한민국'이라는 특집으로 진행된다.

전쟁과 분단을 이겨내고 통일 한국을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을 전달하는 공연을 펼칠 다음주 '불후' 뮤지션들은 알리·김태우·JK 김동욱·이영현·카이·박기영·레이지본으로 공개됐다. 호국보훈 특집 방송에서는 모든 뮤지션들이 에너지를 쏟아 애국을 담은 공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음악성과 감동을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되며 역대급 공연이 펼쳐질지도 많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성량으로 뒤지지 않는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면서 잠깐 공개된 무대에서는 제법 스케일이 큰 공연들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매 회마다 전설을 새로운 시각에서 재해석해 무대로 올리며 감동을 전하는 '불후'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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