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따사로운 야외로 나온 클라라가 팬과 아버지를 향해 인사를 보냈다. 19일 클라라가(본명 이성민, 코리아나 클라라 소속) 아버지의 날을 맞이해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이는 셀프 동영상을 올렸다. 클라라는 'Happy father's day 아빠 사랑해요'라며 SNS 계정을 통해 아빠에게 감사를 보냈다.
영상 속의 클라라는 화창한 날씨의 계곡이 흐르는 야외에서 하얀색 셔츠를 착용한 내츄럴한 모습으로 거닐면서 화사한 미소를 연발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녀는 앞쪽 옆머리를 턱선까지 자르고 뒷머리는 길게 유지한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