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 가요 프로그램 '인기가요' MC는 누가 될까.
20일 '인기가요'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민석은 새로운 MC 후보 가운데 한 명이다. 이후 확정된 MC는 7월 첫째 주 생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을 것"이라고 알렸다.
지난 달까지 '인기가요'를 진행하던 비투비 육성재, 갓세븐 잭슨이 하차하며 현재 MC직은 공석이다. 대신 상반기를 뜨겁게 달궜던 가수들이 스페셜 MC로 진행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는 엑소가 만점으로 1위 트로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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