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팬카페
유인나 팬카페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인나가 손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배우 유인나는 6월 20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근황과 감사 인사를 담은 장문의 손편지를 공개했다.

유인나는 "사랑하는 여러분. 잘 지내고 있어요? 진짜 보고 싶어요"라며 "여러분의 손편지와 음악 선물들로 여러분을 느끼고 있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저는 많이 쉬고 여러분 생각 매일 하며 지냈어요. 생일 축하 고마워요. 저는 이번 주에 중국에 드라마 촬영하러 가요. 제가 정말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병수 감독님'과의 두번째 작품이에요"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끝으로 유인나는 "열심히 건강히 잘 다녀올테니 여러분도 건강하세요.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한편 유인나는 지난 3월 MBC '한번 더 해피엔딩' 촬영을 마쳤다. 또 최근 5년 여 동안 이어온 라디오 DJ로서 역할을 마무리했고 연기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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