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인스타그램
은지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제4의 전성기'를 맞이한 은지원이 일주일 만에 인스타그램에 얼굴을 비췄다.

22일 은지원은 "플랜맨 3번째 여행 시작해볼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은지원은 심플한 블랙 티셔츠를 입고 'NEW YORK'이라 적혀있는 모자를 쓴채 브이를 그리고 있다.

최근 부쩍 바빠진 스케줄 탓인지 살이 빠져 샤프해진 얼굴은 은지원의 귀공자스러운 외모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뽀얀 피부와 붉은 입술은 '동안 미모'를 더욱 아이돌스럽게 빛내주었다.

한편 은지원은 트렌디TV '플랜맨' 세번째 여행으로 제아·황인선·윤채경과 푸켓으로 떠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