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6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일본 도쿄에서 한 요리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사랑스러운 단발 머리를 선보인 미란다 커는 푸른색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 현지 팬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현재 억만장자 연하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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