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지애 아나운서가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6월23일 문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옷이 야하다. 꼬매자. 스탈리스트 뽀글이의 손 출연"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몸매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문지애 아나운서의 섹시한 라인이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13년 MBC를 떠났다. 이후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방송 활동을 이어오다 FNC로 소속사를 옮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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