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 기희현이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한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헤럴드POP에 "정채연, 기희현이 29일 '개그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방송은 7월 3일로 예정돼 있다. 다른 멤버들의 동행 여부는 미정"이라고 알렸다.
Mnet '프로듀스 101'에 같이 출연했던 두 사람이 '개그콘서트'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다이아는 현재 '그 길에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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