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솔로로 컴백하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오후 헤럴드POP에 “태연이 7월 1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솔로 컴백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태연은 지난해 첫 솔로앨범 ‘아이(I)’로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뽐내며, 소녀시대 때와는 또 다른 음악 색깔을 보여줘 큰 사랑을 받았다. 새 솔로앨범 역시 발매 전부터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바, 태연이 다시 한 번 가요계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태연은 6월 28일 두 번째 솔로앨범 ‘와이(Why)’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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