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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리더 방찬, 생일 맞아 3억 기부…난청 청년 및 아동·청소년 지원X해안 정화 위해 쓰인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이 오늘(3일) 생일을 맞아 3억을 기부했다.방찬의 올해 총 누적 기부액은 5억원이다. 방찬은 사단법인 히어사이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에 각 1억 원씩, 총 3억 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금은 히어사이클의 난청 청년 청력 의료비 및 사회 복귀 지원, 월드비전의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꿈 장학금 사업 및 맞춤형 성장 지원, 오션의 해안 정화 및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과 하천 정화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찬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이들의 꿈부터 우리가 몸담고 있는 터전까지 손길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 작게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다 같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방찬은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사회 곳곳에 따스한 온기를 나누고 있다. 앞서 지난 9월 환자
2026.10.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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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X가비 경력직은 다르네…‘우주떡집’ 하루 매출 200만원 돌파에 힘 보탰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우주떡집’에 경력직 아르바이트생들이 힘을 보탰다. 지난 2일(금) 방송된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10회에서는 가비와 도경수가 알바생으로 출격해 바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일손을 덜어주며 유쾌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먼저 서울 매장 영업 2일 차 이야기가 계속된 가운데 가비의 센스가 빛을 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주방에 소스 통이 부족해진 순간 설거지한 식기를 갖다주는가 하면 셀프 존에도 식기를 채워 놓으며 손과 발, 눈치까지 빠른 알바생으로 활약한 것. 특히 이날은 그 어느 때보다 손님이 많았던 만큼 하루 매출 200만 원을 돌파하며 우주떡집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운 상황. 이에 지락이들은 큰 힘이 되어준 ‘알바퀸’ 가비의 이름을 연호하며 가비에게 공을 돌렸다. 그런 가운데 ‘뿅뿅 지구오락실’ 시리즈를 100번 넘게 본 10살 꼬마 손님은 자신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전달해 지락이들은 물론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자아냈다. 서울
2026.10.0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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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시위→일정 취소에도…영화 ‘암살자(들)’ 전체 박스오피스 1위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2주 차 전체 박스오피스와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3일(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1,890,414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여기에 한국 영화 예매율 1위까지 기록하며 개봉 2주차에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암살자(들)’은 당시 사건을 둘러싼 여러 의혹을 영화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박정희 정부가 사건을 기획했다는 자작극 해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은 논란을 더욱 거세게 만들었다. 이에 영화 관련 홍보 활동 역시 주춤한 상태다. 심지어 출연 배우들을 향한 시위까지 이어지며 논쟁은 더욱 번지고 있다.
2026.10.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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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REDRED’ 일냈다…발매 6개월 차에 또 음악방송 1위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코르티스(CORTIS)의 ‘REDRED’가 공개 후 6개월 차에 다시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며 ‘롱런’을 입증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2일 KBS2 ‘뮤직뱅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10월 1주 ’ 정상을 차지했다. 이를 통해 코르티스는‘REDRED’로 국내 5개 주요 음악방송을 모두 석권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고 이번 1위를 추가하며 통산 12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는 곡 발매 6개월 차,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지 약 4개월이 지난 시점에 기록한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다. ‘REDRED’의 방송 횟수는 0점이었지만 디지털 음원, 음반, 소셜 미디어, K-팝 팬 투표 부문을 합산해 압도적인 점수를 획득했다. ‘REDRED’는 새로운 질감의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팔랑귀 춤’ 안무, 진정성 담긴 노랫말이 어우러져 올해 최고의 히트곡으로 군림하고 있다. 멤버 전원이 공동 창작
2026.10.0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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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김요한, ‘♥11살 연하’ 배우 오연희와 현커 됐다…“오늘부터 1일” 화답 (‘신랑수업2’)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11살 연하 배우 오연희와 방송을 통해 현실 커플로 등극했음을 밝혔다. 2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임정규 PD)에서는 김요한이 오연희와의 로맨틱한 여행을 통해 지난 ‘고백’에 대한 최종 답변을 들으며 ‘공식 커플’로 거듭나는 모습이 펼쳐졌다. 또, 이정진·천명훈·김상혁의 ‘3:3 단체 미팅’ 2탄에서는 얽히고설킨 러브라인 끝에 김상혁과 유채련이 ‘최종 커플’이 돼 러브라인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이날 김요한-오연희의 첫 여행 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김요한은 오연희에게 “정식으로 사귀면서 알아가고 싶다”고 고백했지만, 오연희는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싶다”며 답을 미뤘던 터. 이날 김요한은 “연희와 사귈지, 끝낼지 오늘 우리 둘의 관계를 정리하겠다”며 첫 여행을 시작했다. 풀빌라에 도착한 두 사람은 수영복으로 환복해 둘만의 ‘천국도’를 즐겼다. 김요한은 수영을 못하는 오연희를 등에 업은 채 물 위를 걸으며
2026.10.0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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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X김민하X고민시→최현욱X윤경호까지…넷플릭스 ‘꿀알바’ 연기파 배우 총출동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 새 시리즈 ‘꿀알바’에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오는 30일(금) 공개되는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꿀알바’만을 소개하는 이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펼쳐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인만큼 생활연기와 미스터리한 연기를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 상황. 이에 주연배우 이재욱, 고민시, 김민하 그리고 이희준이 보여줄 열연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재욱은 빚을 갚기 위해 초고액 일당 아르바이트에 뛰어드는 ‘혁준’ 역을 맡았다. 정체불명의 인력사무소 ‘거미인력’을 통해 최소 시급 50배의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뒤 생각지도 못한 기이한 현상을 목격하며 혼란에 휩싸이는 인물이다. 고민시는 거미인력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기 위해 혁준에게 접근하는 노동재해 보호원의 사고조사관 ‘연주’로 분한다. 김민하는 귀신보다 가난이 더 무서운 혁준의 동생 ‘지윤’
2026.10.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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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터뷰] ‘스캔들’·‘미스터 션샤인’ 의상의 주역…김영진이 그리는 ‘한복의 오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1.19ea7758d31e4861a53b4446b145770c_T1.png?type=h&h=640)
[뮤:터뷰] ‘스캔들’·‘미스터 션샤인’ 의상의 주역…김영진이 그리는 ‘한복의 오늘’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수십 년간 한복을 만들며 느낀 건 한복은 전통이면서 동시에 패션이라는 겁니다. 매번 새로운 시도로 정체성을 표현하는 명품처럼요.” 영화와 무대를 넘어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까지.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해 온 김영진 디자이너의 한복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는 한국의 미를 담아낸 다양한 연출이 주목받았다. 그중 단연 시선을 사로잡은 건 고운 색감의 한복이다. 인물의 감정에 따라 농도를 달리하는 독보적인 의상은 감독은 물론 한동안 사극을 멀리했던 주연배우의 마음마저 사로잡았다. 그리고 그 한복은 김영진 디자이너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김영진 디자이너에게 한복은 과거에 머무는 전통복이 아닌, 지금도 살아 숨 쉬는 동시대의 패션이다.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차이킴 아틀리에에서 헤럴드뮤즈와 만난 그는 ‘스캔들’ 속 손예진이 착용한 저고리들을 차례로 펼쳐 보이며 작품 속 한복의 세계로 안내했다. 연두색부터
2026.10.0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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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4일짜리 비혼식’ 그냥 한 말 아니었다…축시X축의금 형태까지 다 계획된 상태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4일짜리 ‘비혼식’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김호영은 지난달 30일 채널 ‘비보티비’의 콘텐츠 ‘비밀보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평소 친분이 있는 송은이, 김숙과 편안한 대화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송은이가 김호영의 비혼식 관련 기사를 읽었다며, 비혼식에 자신과 김숙의 이름이 언급된 것을 짚었다. 그러자 김호영은 고개를 끄덕이며 구체적인 비혼식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호영은 “비혼식을 하게 되면 4일 동안 갤러리에서 전시 형태로 파티를 열 것”이라며 전시회 제목은 ‘언메리드(Unmarried)’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나의 솔로 라이프를 축하해 달라는 것”이라고 취지를 덧붙였다. 축가 및 축시 라인업도 이미 구상돼 있었다. 김호영은 “첫째 날 최화정, 둘째 날 송은이, 셋째 날 김숙”이라고 말했고 김숙은 “안 변할 것 같다”며 너스레로 응했다. 김호영은 축의금에 대해서 “나의 솔로 라이프를 축하해 주는 의미로 전시된 그림이나
2026.10.0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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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장→환상 콤비된 이준혁X서현우, 승승장구하다 브레이크 걸렸다…‘로또 1등’ 대격변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원팀으로 맹활약하던 이준혁과 서현우 앞에 본격 위기가 찾아온다. 앞서 공개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5-6회에서는 적이 된 정선혁(오대환 분)이 몰고 온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 공은태(이준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환상의 호흡으로 기지를 발휘하며 위기를 해결하는 양준호(서현우), ‘내부 고발’의 진실이 밝혀지며 힘을 더할 장향은(백예인 분)이 예고되며 영업 5팀의 새로운 나날을 더욱 기대케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공은태와 정선혁의 복잡미묘한 신경전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은태의 선의로 벼랑 끝 위기에서 가까스로 벗어났던 정선혁인데, 상황이 다시 역전된 듯 두 사람 사이에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돈다. 분노와 착잡함이 서려 있는 공은태의 눈빛과 달리 정선혁은 개의치 않은 듯 자신만만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과연 공은태의 호의가 오히려 어떤 역풍으로 돌아온 것인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속 양준호의 살벌한 분위기도 궁금증을 증폭시킨
2026.10.0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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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터뷰③] “120% 하는 사람” 박윤호, ‘들쥐’로 증명한 가능성…그가 최초로 밝힌 2027년 계획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1.2a0f6c81cc264df4901df90ccb4dd01f_T1.jpg?type=h&h=640)
[뮤:터뷰③] “120% 하는 사람” 박윤호, ‘들쥐’로 증명한 가능성…그가 최초로 밝힌 2027년 계획은?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120% 진심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배우로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 박윤호는 ‘라이징’ 대신 자신을 표현하는 단어로 ‘진심’을 택했다. 박윤호는 최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헤럴드스퀘어에서 헤럴드뮤즈와 만나 ‘들쥐’ 비하인드부터 자신의 연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003년생인 박윤호는 중학교 시절 우연히 연기학원을 다니게 됐고, 그 길로 연기에 빠져들었다. 이후박윤호는 서울공연예술고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성균관대 연기예술학에 재학 중이다. 이렇듯 꽤 오랜 시간 연기와 함께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박윤호에게 ‘연기’는 어떤 의미일까. 박윤호는 “학교에 다닐 때 연기하는 동기, 선배들을 보면서 늘 ‘어떻게 저렇게 잘하지’ 하는 생각을 했다”며 그들의 모습이 늘 자신에겐 원동력이 됐다고 말하며 ‘진심’을 언급했다. 그는 “연기하면서 느끼는 게 하나 있다. 제가 진심을 다해서 하면 그게 어떤 방법으로든 전달이 되는 것”이라며
2026.10.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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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터뷰②] ‘스터디그룹’X‘미지의 서울’→‘들쥐’까지…박윤호, 꽉 찬 차기작으로 증명한 ‘성장’](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1001.2efc9f8a543d42c2800752f545ed3a1b_T1.jpg?type=h&h=640)
[뮤:터뷰②] ‘스터디그룹’X‘미지의 서울’→‘들쥐’까지…박윤호, 꽉 찬 차기작으로 증명한 ‘성장’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처음부터 제가 끝까지 극을 이끄는 캐릭터를 한다면, 그 인물의 성장을 담은 ‘성장 서사’를 그려보고 싶어요” 데뷔 3년 차를 맞은 배우 박윤호의 필모그래피에는 유달리 부침을 이겨내는 ‘성장 캐릭터’가 많다. 최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헤럴드스퀘어에서 헤럴드뮤즈와 만난 박윤호는 “사실 제가 조금은 힘듦이 있는 역할들을 선호하는 것 같다”며 “이겨내는 과정에서 오는 성장 서사가 매력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는 누군가의 아역, 또는 작은 캐릭터로서 성장의 일부를 연기했는데,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극을 이끈다 해도 ‘성장 서사’를 담은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한결같은 마음을 전했다. 그런 그가 꼽은 최애 영화 역시 인물의 성장을 담았다. 박윤호는 “넷플릭스 영화 ‘틱, 틱... 붐!’을 가장 좋아한다”면서 “생각해 보니 이 역시 성장 서사다. 작곡가 주인공이 성장하는 이야기인데, 뮤지컬 영화다 보니 음악에서 오는 감동까지 더해져서 6~7번
2026.10.0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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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터뷰①] ‘들쥐’ 박윤호 “류준열과 가까이서 연기 꼭 해보고 싶었다…성형 설정? 놀라긴 했지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1001.fa8d4b426dde49bea6812270df12d15f_T1.jpg?type=h&h=640)
[뮤:터뷰①] ‘들쥐’ 박윤호 “류준열과 가까이서 연기 꼭 해보고 싶었다…성형 설정? 놀라긴 했지만”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박윤호가 ‘들쥐’를 통해 또 한 번 성장했다. 지난 여름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는 새로운 서스펜스 장르로 몰입감 있는 이야기를 선사했다.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박윤호는 극의 시발점이자 반전, 의문의 존재 들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헤럴드스퀘어에서 헤럴드뮤즈와 만난 박윤호는 ‘들쥐’가 공개된 당시의 떨림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박윤호가 연기한 들쥐는 과거 문재와 인연을 맺었던 유민이다. 유민은 문재로 인해 자신이 쓴 글을 빼앗기고 여자 친구마저 스스로 목숨을 끊자, 이 모든 것의 ‘원인’이라 생각한 문재에게 복수한다. 얼굴을 바꾸면서까지. 극 중 박윤호가 연기한 유민이 문재를 연기한 배우 류준열의 얼굴로 바뀌는 장
2026.10.0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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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남창희♥’ 윤영경, 6년만 공무원 퇴직…‘한강 아이유’ 새출발 알렸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1001.f7a5b2d44e4c4343bfa3d57d72a58e71_T1.png?type=h&h=640)
[뮤즈★] ‘남창희♥’ 윤영경, 6년만 공무원 퇴직…‘한강 아이유’ 새출발 알렸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6년 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새출발한다. 지난달 30일 윤영경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영경 6년간 수고했어요’라고 적힌 축하 화환 모양의 케이크 사진을 올렸다. 케이크와 함께 윤영경은 “오빠가 준비해 준 감동 케이크”라고 적어 남편 남창희가 축하의 뜻을 전했음을 알렸다. 이어 윤영경은 동대문구청의 모습과 함께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을 떠납니다~~♡”라는 메시지를 더하며 6년 간의 출근한 곳을 떠났다. 그는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모두에게 밝은 기운을 준 듯했다. 윤영경의 퇴사 소식에 홍보담당관이 “봄날의 햇살 영경 주임님과 함께한 모든 날들이 반짝반짝 찬란했습니다. 앞날을 축복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꽃다발을 선물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윤영경은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했다. 그는 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의 ‘동대문 브리핑’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26.10.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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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현장] 채수빈, 아는 맛 ‘로코’ 여주 무서웠나 “‘나를 충전해줘’ 출연 고심했었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1001.9a4870c6b8444ac4a3f9f5b49eb1b5b7_T1.jpg?type=h&h=640)
[뮤즈현장] 채수빈, 아는 맛 ‘로코’ 여주 무서웠나 “‘나를 충전해줘’ 출연 고심했었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채수빈이 연이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나를 충전해줘’ 합류를 망설였다고 고백했다. 1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수원 감독과 배우 김영광, 채수빈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채수빈은 작품에서 벼락을 맞은 뒤 생긴 전기 능력으로 타인과의 접촉이 어려워진 드라마 작가 나보배를 맡았다. 여느 로맨틱 코미디 장르처럼 나보배 역시 통통 튀고 귀여운 역할이다. 역할과 채수빈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딱 들어맞지만, 정작 본인은 굳어지는 이미지에 고민이 많았다고. 채수빈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본을 재미있게 봤지만 장르적인 고민이 있어 많이 고민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채수빈은 제작진들의 확신에 마음을 다잡았다. 그는 “감독님, 작가님, 제작사 분들과 미팅을 했는데 완전히 설득당했다. ‘아는 맛이지만 정말 맛있게 잘 만들
2026.10.0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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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에 2000만원 쓰고 미쳤었다” 서인영, 개과천선 이유 있었다…흥청망청 과거 폭로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과거 자신의 소비 습관을 후회하며 반성했다. 서인영은 지난 30일 생일날 패션위크에 참석하는 스케줄을 소화하며 생애 첫 지하철 도전에 나섰다. 이날 영상 컨셉이 만 원의 행복이었기에 모든 걸 대중교통으로 해결하고 절약해야 했다. 그러나 서인영이 지하철을 타기도 전 겁을 먹자 제작진은 처음이냐 물었고, 서인영은 “나 지하철 한 번도 안 타봤다. 진짜다. 학교 다닐 때도 버스만 탔고 표 끊는 법도 모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어릴 땐 엄마가 용돈을 많이 줬다. 부유하게 살다가 엄마가 좀 망했다”며 이른 나이에 데뷔하며 대중교통과 더 멀어졌음을 이야기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광역버스를 타고 귀가한 서인영은 생일이다 보니 편의점에서 미역국을 샀다. 그리고 제작진과 편의점 의자에 앉아 과거 생일을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클럽을 통째로 빌렸던 일화를 다시 언급했다. 당시 서인영은 생일 파티에 약 2000만 원을 썼다. 서인영은 “그러니까
2026.10.0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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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 서인영과 뜻밖의 인연…먼저 아는 척했다 “나 학교 선배야”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서인영이 배우 현빈과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15cm 킬힐 신고 지하철 타서 스케줄 가는 서인영 최초공개(+미치게 웃김, 만원의 행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살면서 타본 적 없는 지하철을 타고 패션쇼장을 향하는 여정으로 웃음을 안겼다. 패션위크 장소로 가려면 서인영은 잠실역에 내려서도 걸어가야 했다. 이에 서인영은 도저히 15cm에 육박하는 킬힐로 걷기 힘들었는지 단화를 꺼냈다. 그러면서 “패션쇼고 나발이고, 그냥 집에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험난했던 지하철 여정을 마치고 올라온 서인영은 잠실 놀이공원에 와 봤냐는 제작진 질문에 서인영은 “나 이 동네 살았다. 나 잠신중학교 나왔다. 여긴 잘 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빈과 같은 학교 출신임을 고백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이 놀라며 “연예인이 많이 나왔네”라고 말하자 서인영은 “연예인 주위에 많았는데 현빈 오빠가 제일 유명하
2026.10.0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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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방전된 일상에 사랑 충전을” 로맨스 강자 김영광X채수빈, ‘나를 충전해줘’ 뻔한 로코 버렸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1001.fa594f7506dc40d99e8f225c7c509617_T1.jpg?type=h&h=640)
[종합] “방전된 일상에 사랑 충전을” 로맨스 강자 김영광X채수빈, ‘나를 충전해줘’ 뻔한 로코 버렸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알아도 재밌다. 눈부신 케미스트리와 적당한 코미디로 ‘나를 충전해줘’가 올가을 로맨스 세포를 깨울 준비를 마쳤다. 1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수원 감독과 배우 김영광, 채수빈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기분 좋아지는 K-로코에 신선한 판타지 설정은 ‘술꾼도시여자들2’과 ‘산후조리원’ 등에서 위트 넘치는 연출로 사랑받은 박수원 감독의 첫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라는 점에서 흥미를 높인다. 박수원 감독은 “독특한 설정을 가진 귀엽고 러블리한 K-로코”라고 작품을 표현하며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로코 여자 주인공인데 전기능력이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다른 로코와 다르게 남자 주인
2026.10.0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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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충전’ 김영광 “장르물 하다 오랜만에 로맨스, 쑥스러웠지만 좋더라…저만의 ‘재벌 3세’ 특징은”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김영광이 오랜만에 로맨스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수원 감독과 배우 김영광, 채수빈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에서 김영광은 국내 최고 대기업 산하의 리조트를 이끄는 재벌 3세 백호랑으로 분한다. 그는 일도 외모도 완벽한 남자지만, ‘인공 심장’을 지녔다는 남 모르는 약점이 있다. ‘운수 좋은 날’, ‘트리거’, ‘썸바디’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영광은 이번 작품으로 오랜만에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다. 김영광은 “어렸을 때 처음 순정만화를 읽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런 만화 같은 상황들이 작품에서 표현돼 재밌어서 흥미를 느껴 선택하게
2026.10.0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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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확신의 로코 남주X채수빈, 사랑스러움에 이미 끝” ‘나충전’ 감독, 캐스팅 만족도 100% 드러낸 이유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나를 충전해줘’ 감독이 김영광과 채수빈 캐스팅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1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수원 감독과 배우 김영광, 채수빈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만큼 주인공들의 케미스트리가 단연 큰 부분을 차지한다. ‘나를 충전해줘’에서는 설레는 매력으로 돌아온 김영광과 로맨스 여신 채수빈이 책임지고 극을 이끈다. 그렇다면 박수원 감독은 왜 두 사람을 선택했을까. 그는 “김영광 배우는 로코에 필요한 모든 덕목을 갖췄다. 일단 로코에선 덩치 케미스트리가 중요한데 김영광 배우야 피지컬이 워낙 좋으니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은 비주얼과 피지컬이 눈길을 사로잡았다”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시크해
2026.10.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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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 “어쩌면 무거울 수 있는 얘기” 아이유, 대체 무슨 일이길래…장문으로 낱낱이 해명](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1001.89d9d4f4fb624682afa76a7b83150da8_T1.png?type=h&h=640)
[뮤즈이슈] “어쩌면 무거울 수 있는 얘기” 아이유, 대체 무슨 일이길래…장문으로 낱낱이 해명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팬들 사이에서 ‘헤메스(헤어·메이크업·스타일링)’과 컴백 프로모션을 향한 아쉬운 목소리가 나오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아이유는 지난 30일 팬 소통 플랫폼 베리즈를 통해 “어쩌면 무거울 수도 있는 얘기”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평소 장문으로 무거운 내용을 전하는 바가 드문 터라, 해당 글은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전문을 본 팬들은 그간의 답답함을 풀어주는 내용에 화색하는 반응이다. 아이유는 먼저 최근 공개된 신곡 ‘이 별로 부디’와 ‘디마크’의 홍보가 부족했다는 팬들의 반응을 알고 있다며 내막을 설명했다. 아이유는 “이번 싱글은 원래 예정에 없던 갑작스러운 발매였다”며 “건강 이슈가 아니었다면 9월 초 앨범이 나오고 콘서트도 열렸을 텐데, 저 하나 때문에 축제여야 할 9월이 비어버린 것 같아 아쉬운 마음에 서둘러 두 곡을 선보이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과정에서 소속사 역시 자신의 갑작스러운 결정에 오히려 무리해서 도와준
2026.10.01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