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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필리핀 쇼핑몰이 마비…알고 보니 서인국 보려 몰려든 인파였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676f0025d1b640b781e4786c87145882_T1.png?type=h&h=640)
[뮤즈★] 필리핀 쇼핑몰이 마비…알고 보니 서인국 보려 몰려든 인파였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의 필리핀 인기가 화제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인국 보러 몰려든 필리핀 인파”라는 글들이 올라왔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복합 쇼핑몰 2개의 층을 가득 채운 사람들의 모습과 스튜디오 밖에서 모니터를 바라보며 빽빽하게 줄 지어져 있는 인파가 눈길을 끈다. 이들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서인국’이었다. 서인국은 전광판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라디오 스튜디오로 추정되는 곳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서인국은 지난해 2월 필리핀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필리핀 예능에도 출연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그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필리핀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그에 대한 필리핀 팬들의 관심은 더욱 커졌다. ‘월간남친’은 필리핀 세부에서도 일부 촬영하며 서인국은 홍보대사로서 필리핀의 아름다움을 알리기도 했다. 인기에 힘입어 서인국의 최근 출연작인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도 필리핀에서 높은 시청 순위를 기
2026.09.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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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韓 길거리 데이트 포착…‘17년만’ 재결합 앞두고 본격 준비?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한국에서 절친 모델 아이린과 함께 길거리 데이트를 즐겼다. 아이린은 3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Just us being cute and casual(그냥 우리답게, 귀엽고 편안하게)”라는 글과 함께 제시카와 한국 곳곳을 누비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평소 화려한 무대 위 차림새와 달리 반팔에 긴 바지, 멜빵 바지를 착용한 채 캐주얼한 모습이다. 특히 꾸밈을 덜어내고 나란히 안경을 쓴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거리에 놓인 거울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소품샵을 구경하고, 카페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여느 또래와 다름없이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해외에 머무는 시간이 긴 제시카이기에, 한국에서의 근황은 팬들에게 반가움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제시카는 오는 19일 진행되는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에 출연해 박명수와 함께 17만에 ‘냉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지
2026.09.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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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개국 TOP 10 ‘들쥐’→글로벌 흥행 ‘유부녀 킬러’까지 …제대로 입증한 웹툰 IP 저력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웹툰 원작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드라마 ‘들쥐’와 ‘유부녀 킬러’가 스토리와 미디어 사업 간 교류의 성공적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와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인기 스토리IP를 기반으로 제작한 드라마로, 최근 영상화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8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는 공개 4일 만에 글로벌 TOP TV쇼 6위에 오르며 성공적으로 공개를 마쳤다. ‘들쥐’는 국내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모로코,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인도, 태국, 프랑스, 홍콩 등 49개국 TOP 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9/1 플릭스패트롤 기준). ‘손톱 먹은 들쥐’를 소재로 한 원작의 탄탄한 전개는 류준열, 설경구, 이규형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화려하게 재탄생했다. 작품은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
2026.09.0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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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터뷰③] “극장서 영화 5~6편 보다 잠들어도 좋아” 류준열 뜬금 갤럭시行, ‘거액 계약금’ 때문 아니었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54dc63638fe54bb4a1923ed2e4b5e2cf_T1.jpg?type=h&h=640)
[뮤:터뷰③] “극장서 영화 5~6편 보다 잠들어도 좋아” 류준열 뜬금 갤럭시行, ‘거액 계약금’ 때문 아니었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류준열이 소속사 이적 이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 류준열은 지난 7월 배우 소속사가 아닌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소속사는 가수 지드래곤, 배우 송강호, 샤이니 태민, 야구선수 이정후 등이 소속된 곳이다. 당시 류준열의 이적은 ‘거액의 계약금’이 언급될 정도로 화제였는데, 류준열은 “영화 때문”이라는 뜻밖의 이유를 전했다. 류준열은 “한국 영화를 많이 하고 관련 작업을 하면서 영화 수입과 제작에도 점점 관심이 생겼고, 그런 부분에서 고민이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니까 조금 더 다른 영화를 보고 싶어져 최근 많은 영화제를 다니게 됐다. 그러면서 제작까지 관련해서 배우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서포트 해줄 수 있는 회사를 찾다가 지금의 소속사와 연이 닿았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영화사를 차려서 직원을 뽑고 운영하는 건 아무래도 부담인데, 지금 회사에서는 여러모로
2026.09.0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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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터뷰②] ‘들쥐’ 류준열 “현장에서 날 좋아했으면…설경구처럼 그릇 넓은 선배 되고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09555366c99d48d1aa600f506f233ba0_T1.jpg?type=h&h=640)
[뮤:터뷰②] ‘들쥐’ 류준열 “현장에서 날 좋아했으면…설경구처럼 그릇 넓은 선배 되고파”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현장에서 모두가 나를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배우 류준열이 함께 일하고 싶은, 현장에서 즐겨 찾는 배우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들쥐’ 공개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함께 연기한 설경구에게 배우와 인간으로서 더 나은 자세를 배웠다고 고백했다. 류준열과 설경구는 작품에서 믿고 보는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다.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자’ 문재 역의 류준열과 ’빼앗긴 돈을 되찾으려는 자’ 노자 역의 설경구는 각자의 목표를 위해 기이한 동행을 시작한다. 목숨 건 추적극에서 두 사람에게는 오직 서로 뿐. 남다른 의리로 똘똘 뭉친 두 사람의 서사가 눈길을 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기대 힘든 촬영을 즐겁게 해냈다고 밝힌 바 있다. 설경구와 류준열은 한때 같은 소속사이기도 했으나, 같은 작품은 이번 ‘들쥐’가 처음이다. 류준열은 “사실 경구 형님과 작품 할 기회가 몇 번 있었다. 그런데 하늘이 허락
2026.09.0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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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터뷰①] ‘들쥐’ 류준열 “1인 2역, 눈알부터 귀까지 분장…대체 불가 배우 되려 노력”](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1beb57a1fa054086ba9dbe93d9754ed4_T1.jpg?type=h&h=640)
[뮤:터뷰①] ‘들쥐’ 류준열 “1인 2역, 눈알부터 귀까지 분장…대체 불가 배우 되려 노력”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류준열이 출연을 마다할 수 없었던 1인 2역 속 ‘들쥐’의 매력과 이를 위해 노력한 점을 전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류준열은 이번 작품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해 자신의 삶을 빼앗긴 ‘문재’와 그와 같은 얼굴을 가진 미스터리한 존재를 오가며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작품은 공개 이후 끊을 수 없는 박진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에 류준열 또한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뮤즈와의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연락을 가장 많이 받은 작품”이라며 “많은 연락 중 ‘출근해야 하는데 너 때문에 출근을 못 하고 있다’며 스토리에 몰입해 밤을 새웠다는 반
2026.09.0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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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이혼→재혼X임신 동시 발표’ 양지원♥양준모, 결혼식 현장 공개…신랑 축가에 꿀 떨어지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b151ce061ac64473aaba9323d6b56fb4_T1.png?type=h&h=640)
[뮤즈★] ‘이혼→재혼X임신 동시 발표’ 양지원♥양준모, 결혼식 현장 공개…신랑 축가에 꿀 떨어지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깜짝 결혼 소식을 알린 양준모 양지원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1일 양지원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축복 가득했던 결혼식 현장을 담은 영상 및 사진들이 올라왔다. 양준모과 양지원 부부는 지난 8월 31일 서울에 있는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장에는 양지원이 소속됐던 그룹 스피카 멤버들이 축가를 부르는 모습, 연예인 지인들이 박수를 보내는 모습 그리고 신랑 양준모가 신부 양지원을 향해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때 혼인서약서를 낭독하던 중 잠시 울컥하는 마음을 진정하고, 다시 이어가는 양지원을 다독이는 양준모의 모습도 포착됐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 24일 양준모의 이혼 발표와 함께 재혼, 혼전임신 소식까지 동시에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양지원은 자신의 SNS에 “원래 내년 초로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저희에게 새 생명을 주셔서 2027년, 마흔에 엄마가 된다”라고 말했다. 양지원은 그러면서 “두
2026.09.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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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연애’ 정해인♥신세경, 합의된 바람?…티빙 ‘러브 바이러스’ 내년 공개 확정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정해인과 신세경이 능숙한 장기 연애 커플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티빙 오리지널 ‘러브 바이러스’ 측은 1일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내년 공개 소식을 알렸다. ‘러브 바이러스’는 서로가 첫 연애인 9년 차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일말의 미련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정해인은 능력 있는 변호사이자 강채린(신세경 분)의 오랜 남자친구 하도운 역을 맡았다. 유복한 집안의 외동아들로 태어난 하도운은 외모부터 능력, 운동까지 어디 하나 빠질 게 없는 육각형의 남자다. 심지어 목표로 한 것은 반드시 이뤄내고야 마는 성정을 지녔다. 정해인은 쏟아지는 인기를 뒤로하고 첫사랑과의 장기 연애에서 묻어나는 편안함과 깊이 있는 감정선, ‘브레이크 타임’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이 만들어 낼 도발적인 텐션까지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정해인의 장기 연애 상대는 신세경이다. 신세경은 하
2026.09.0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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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X김단X정건주, 넷플릭스 ‘마데레사’ 캐스팅…전에 없던 미제 살인 사건 파헤친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넷플릭스가 새 시리즈 ‘마데레사’ 제작을 확정 짓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마데레사’는 냉혈한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 ‘마데레사’가 순수한 얼굴 뒤에 비밀을 감춘 조교 ‘박설’과 ‘데레사’의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의 도움을 받아 미제 살인 사건들을 파고들며 오랫동안 숨겨졌던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인 ‘마데레사’는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미제 살인사건들의 자문을 요청받고, 그녀와 오랜 시간 함께한 조교 ‘박설’은 ‘데레사’의 관심을 갈구하며 사건 조사를 돕는다. 한편, 그녀의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은 ‘데레사’의 곁을 맴도는 ‘박설’을 경계하는데, 이 과정에서 ‘마데레사’는 직접 범죄자들을 심문하며 각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며 오랫동안 쫓아온 진실에 한 걸음씩 다가갈수록 뜻밖의 감정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이 흥미로운 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드라마 ‘손 the guest’ 등 장르적 긴장감
2026.09.0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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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 ‘친일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하차…넷플 측 “배우 입장 존중” (공식)](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05fd6b01da9f4703b39d389f91bc1b7d_T1.png?type=h&h=640)
[뮤즈이슈] ‘친일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하차…넷플 측 “배우 입장 존중” (공식)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하영이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하차한다. 넷플릭스는 1일 헤럴드뮤즈에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 하영 배우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불거진 하영 증조부의 ‘친일 논란’ 여파로 인해 자진 하차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는 메스 하나로 사람을 살려내는 천재 의사의 유쾌한 활극을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탄탄한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큰 인기를 누린 해당 드라마는 일찍이 새 시즌 제작이 확정되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당초 하영을 비롯해 주지훈, 추영우, 윤경호 등 시즌1 주요 배우들이 후속편에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하영의 하차로 중증외상팀 간호사 천장미 역할이 비워질지, 다른 역할로 대체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하영은 최근 드라마 홍보 차 출연한 예능 방송에서 4대째 의사 가문이라는 집안 내력을 언급했고, 이 과정에서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세상에 드러났
2026.09.0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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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보니 끝났다” 수지, 말 한마디 없는 8분 브이로그에도 조회수 쭉쭉 (‘suzy’)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의 말 없는 브이로그가 화제다. 31일 수지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도쿄 사부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수지가 도쿄에서 시간을 보내는 짧은 하루가 담겼다. 영상은 수지의 숙소로 시작된다. 외출을 준비하는 수지는 편안한 맨투맨 차림에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그만의 수수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이후 수지는 한 카페로 나가 태블릿을 켠 채 작업에 몰두하는데, 이때 푸르른 배경과 수지의 청순한 비주얼은 브이로그가 아닌 영화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맨투맨과 셔츠 차림으로 보아 수지가 방문할 때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현재가 아닌 다소 지난 시점으로 예상된다. 이후 수지는 한 공원으로 가 여유를 만끽한다. 공원 벤치에 눕거나 지나다니는 강아지들과 인사하는 수지의 모습에서 한가로움이 느껴진다. 그렇게 8분, 순식간에 지나간 영상 속 수지의 ‘목소리’는 없었다. 그럼에도 자연스러운 그만의 분위기는 시청자들이 영상을 완주하게 했
2026.08.3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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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거주’ 서민정, 브로드웨이서 ‘아이비’ 만났다 “옆자리 칭찬 들려오면 내 기분이 좋아”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미국으로 이주한 배우 서민정이 뮤지컬 ‘시카고’로 미국 브로드웨이에 진출한 아이비의 공연을 보고 감탄을 표했다. 서민정은 3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아이비가 출연한 뮤지컬 ‘시카고’를 본 후 커튼콜 영상과 함께 감상글을 남겼다. 서민정은 아이비를 향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시카고에서 보고 너무 감동받았어요 노래. 안무. 연기까지 모든 걸 해내는 Triple Threat!”이라며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해 보여주는 연기에 얼마나 많은 연습과 준비를 했을지 느껴지는 감동이 넘치는 밤이었어요”라고 전하며 짙은 여운을 전했다. 그러면서 함께 한국에서 활동한 동료 연예인으로서의 뿌듯함도 드러냈다. 서민정은 “공연 중간중간마다 옆에 앉은 관객분들도 she is so good! 하며 환호해 주고! 인터미션 시간에도 사람들이 아이비 칭찬 할 때마다 내가 왜 기분이 좋은지 멋져요”라고 말하며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2006년
2026.08.3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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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이래서 ‘원빈’ 하는구나” 16년 전 없던 AI도 의심케 하는 조각 비주얼 화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e6ffe8eb30654c7eb496fc345e6f1047_T1.png?type=h&h=640)
[뮤즈★] “이래서 ‘원빈’ 하는구나” 16년 전 없던 AI도 의심케 하는 조각 비주얼 화제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원빈의 16년 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오래전 사진임에도 뚜렷한 그의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31일 스포츠 트레이너 아놀드 홍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첩 정리하는 중. 참 젋었네 추억을 먹고 산다는 건 나쁘지 않네. 참 앞만 보고 달리던 시절. 이제는 주변을 살피면서 살아가련다”라는 글과 함께 원빈, 차승원과 광고 및 드라마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평소 근황 소식이 드문 원빈의 모습이었다. 아놀드 홍은 원빈의 사진과 함께 “16년 전, 원빈 씨랑 광고 촬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16년 전임에도 여전한 그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그도 그럴 것이 원빈은 늘 비현실적인 외모와 신비로운 성격으로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AI(인공지능)이 지금처럼 일상화되지 않은 시절임에도 AI보다 뚜렷한 그의 이목구비가 화제인 이유다. 한편 원빈은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로 큰 흥행을 거둔 이후 16년째 별다른 작품
2026.08.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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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효리수 악플에도 쿨했다 “후비적” 사진 한 장으로 응수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악플러의 지적에 쿨하게 답했다. 유리는 3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유리의 제주살이와 서울 근황을 묻는 팬들 사이 ‘효리수’ 활동에 쓴소리를 건넨 한 누리꾼의 질문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누리꾼은 “효리수 반응 좋은 게 대중 아니고 옛날 소시팬들 한정인 것도 좀 아시고 객관화도 하시고 급 파악도 하시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유리는 별다른 말 없이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코를 파고 있는 사진을 덧붙이며 무례한 질문에 굳이 말을 얹지 않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최근 소녀시대 멤버 효연, 최수영과 함께 프로젝트 ‘효리수’로 활동하고 있다. ‘효리수’는 효연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결성된 팀으로 소녀시대 ‘태티서’에 대응한다는 목표하에 진지함과 재미 사이를 오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오늘(31일) 오후 6시 첫
2026.08.3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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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죽일 수 있을까 생각” 최민식, 살인자役 연기 후 생긴 말 못 할 고충 (‘요정재형’)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최민식이 악역 캐릭터에 몰입한 나머지 심각한 후유증을 겪었던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요정재형’ 채널에는 ‘최민식도 댓글 다 보고 있었다. 역대급 솔직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최민식은 정재형의 음식에 감탄하며 그간 필모그래피를 훑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면서 사이코 패스 살인마 역할을 맡았던 영화 ‘악마를 보았다’ 당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최민식은 정재형이 연기로 폭력성을 끌어내는 것에 대해 묻자 “‘어떻게 하면 사람을 죽일 수 있을까’ 하고 24시간을 그 생각만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관련해 최민식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 개봉 인터뷰에서 악역 몰입으로 뜻밖의 실례를 범할 뻔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평소 운동하러 가던 동네 피트니스 센터 엘리베이터에서 간혹 친근감을 표시하던 아저씨가 반말로 어디 최씨냐고 물어보셨다”면서 “‘근데 이 XX 왜 반말을 하지?’하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2026.08.3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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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먼저” 빠니보틀, 미모의 ♥일반인 여친 얼굴 최초 공개 (‘빠니보틀’)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결혼을 앞둔 여자 친구 얼굴을 깜짝 공개했다. 31일 빠니보틀 유튜브 채널엔 ‘세계 최대 크기 크루즈 타고 신혼여행 가기’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빠니보틀은 스페인 마드리드를 떠나기 전, 함께 갈 사람이 있다며 여자 친구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여자 친구는 단발머리에 인형같이 큰 눈으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빠니보틀은 “여자 친구가 말이 없는 편”이라며 수줍어하는 여자 친구 대신 말을 이어갔다. 그는 “스페인 말라가에서 로마로 향하는 초대형 크루즈의 첫 항해에 인플루언서 자격으로 초대를 받게 됐다”며 스페인으로 떠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혼여행을 혼자 올 수는 없다”며 옆에 앉아 있던 여자친구를 소개했다. 이어 빠니보틀은 “아직 정식 결혼식을 올리지는 않았지만, 신혼여행을 먼저 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빠니보틀은 여자 친구에게 “신혼여행으로 하기로 합의한 거죠?”라고 장난삼아 재차 확인했고, 여자
2026.08.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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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이 바닥에서 일한 사람이면 안다” 장원영, 현장 스태프 사이 ‘야리끼리’ 장인 말 나온 이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8a9fdb15a0694dafad656e813f066179_T1.png?type=h&h=640)
[뮤즈★] “이 바닥에서 일한 사람이면 안다” 장원영, 현장 스태프 사이 ‘야리끼리’ 장인 말 나온 이유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프로의식을 칭찬하는 미담이 나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계 종사자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현장에서 만난 장원영의 업무 방식을 칭찬하는 글이 올라왔다. 그는 “원영 씨와 함께 일할 때 너무 편합니다”라며 구체적인 일화를 언급했다. 해당 누리꾼은 “원영 씨는 3시간 촬영 일정을 40분이면 끝내고 말하기 전에 미리 동선에 가 있고, 포즈를 잡아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원영은) 공·사 구분이 확실해서 일에만 집중하면 된다”며 “무엇보다 본인의 의사 표현이 매우 정확해서 같이 일하기 엄청 편하다”고 극찬했다. 그리고 이러한 장원영의 모습을 가리켜 “야리끼리 장인입니다 원영님은”이라고 덧붙였는데, ‘야리끼리’란 작업 현장에서 흔히 사용하는 은어로 ‘해치운다’라는 일본어에서 유래된 말이다. 할당량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치우는 걸 의미한다. 촬영장에 늦거나 일을 게으르게 하는 것이 아닌, 정해진 일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처
2026.08.3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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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여전한 분위기 여신…해외에서도 빛난 캐주얼룩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 해외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크리스탈은 오스트리아 빈을 장소로 입력해 해외에서의 근황임을 짐작게 했다. 집 앞에 나온 듯 편안하지만, 포인트는 잃지 않은 독보적인 캐주얼룩이 시선을 끈다. 크리스탈은 이날 네이비색 가디건과 파란색 반바지로 통일감을 준 뒤 레몬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곧게 뻗은 그의 다리는 크리스탈의 변함없는 분위기를 돋보이게 만든다. 또 다른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책을 읽고 있는 그의 모습에 분위기를 더한다. 한편 지난 2009년 그룹 에프엑스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한 크리스탈은 현재 배우로 활약 중이다. 크리스탈은 지난 4월 개봉한 정우 연출작 영화 ‘짱구’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2026.08.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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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반란” ‘피의게임X’ 우승자, 카이스트 출신 강지후…이상민 예상 적중 [일문일답]](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010fe942c1604381b5b920ac2ef27883_T1.png?type=h&h=640)
“막내의 반란” ‘피의게임X’ 우승자, 카이스트 출신 강지후…이상민 예상 적중 [일문일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강지후가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피의 게임X’의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28일 공개된 웨이브 서바이벌 ‘피의 게임X’(제작 모스트267) 최종회에서는 치열한 생존 경쟁 끝에 살아남은 4인 강지후-윤비-허성범-현성주가 파이널 매치로 맞붙는 현장이 공개됐다. 막내의 놀라운 반란이었다. 강지후는 ‘대학전쟁’에 이어 두 번째로 도전한 서바이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소감에 대해 “사실 처음부터 우승하고 싶다는 욕심이 굉장히 컸는데, 막상 우승하고 나니 주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기쁨보다도 감사한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신적 지주인 팀원들 덕을 많이 봤다고 말했다. 강지후는 “챌린저(C) 팀의 김경훈, 김유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한 분은 계속 앞으로 밀어주고, 한 분은 선을 넘지 않도록 잡아줬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좋은 균형을 찾을 수 있었다. 두 분이 내 정신적 지주였다”라고 털어놨다. 우승 상금 1
2026.08.3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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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안녕” 故 이용주, ‘푸른거탑’ 식구들 배웅 속 영면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군 시트콤 ‘푸른거탑’에서 활약한 배우 故 이용주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자 ‘푸른거탑’ 출연진이 한데 모여 애도를 표했다. 지난 29일 故 이용주는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그의 사망 소식에 ‘푸른거탑’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호창은 동료들과 그의 빈소에 모여 애써 웃으며 밝게 인사했다. 슬픔을 애써 억누르며 환하게 인사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오히려 먹먹함이 느껴진다. 김호창은 영상과 함께 “용주형 얼마 전에 이제 나 배우 안 하겠다고 형들한테 얘기할 때 형이 그랬지! ‘호창아 너 잘될 거야! 제발 거탑식구들 중에 막내 너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라고 내촉이 좋다’고. 나 형 믿고 끝까지 가볼게. 형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야 해”라며 그를 향한 애틋함과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김호창은 “다음 달 내 공연 때 소주 한잔하자고 했으면서...곧 형들하고 형 보러 또 갈게”라고 덧붙이며 故 이용주에 대한 그리움을 더했다. 한편 모델
2026.08.31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