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걸그룹 우주소녀가 멤버들끼리 첫 여행을 즐겼다.
Mnet '우주LIKE소녀'에서 '스페셜 엠카운트다운 in China' 방송을 위해 우주소녀 멤버들이 중국 상하이를 방문한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 방송에서는 자유시간을 이용해 멤버들끼리 첫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멤버들은 각각 6명씩 '신천지 팀'과 '난징동루 팀'으로 나뉘어 여행을 시작했다. 신천지와 난징동루 모두 상하이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관광 명소.
중국인 멤버들은 모두 '난징동루 팀'에 배정됐지만 '신천지 팀' 멤버들은 이에 개의치 않고 "그동안 중국어 공부 좀 했다"라며 중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여행에 앞서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처음에 '신천지 팀' 멤버들의 여행은 수월하게 진행됐다. 이들은 옷가게에 방문해 중국 전통 의상을 입어보고 중국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겼다. 하지만 곧 식당에서 계산을 하면서 "물도 돈을 내야 하냐"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길을 잃어 방황하기도 했다.
끊이지 않는 사고 속에서 우주소녀 멤버들이 어떻게 시련을 극복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Mnet '우주LIKE소녀'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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