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김봉털’ 다이아가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 이유를 밝혔다.
다이아는 2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김흥국, 봉만대의 털어야 산다’(김봉털)에서 지난 25일 진행했던 버스킹 공연에 대해 언급했다.
멤버 희현은 “저희가 지난주 토요일에 7시간 동안 브이앱을 진행했다”며 “팬분들께 공약을 건 게 있었는데, 컴백 음원이 30위 안에 들면 게릴라 콘서트를 하겠다고 했었다. 그런데 음원이 공개됐을 때 순위가 29위였다. 딱 30위에 걸쳐서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김흥국은 “저도 바이브랑 ‘원샷’을 발표하며 브이앱을 했다”며 “1위 올라가면 셋이 머리 깎겠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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