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에서 인도 대표 럭키가 경적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인도 대표 럭키가 인도의 경적을 자주 울리는 문화를 공개했다.

이날 럭키는 “한국 사람들은 경적을 잘 울리지 않아 차가 없는 줄 알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성시경은 “한국 사람들도 경적을 잘 울리는 편이다”라며 “서양에서 경적을 울리면 큰일 이 난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럭키는 “인도 버스 뒤에는 빵빵 누르라고 적혀있다”며 “운전하다가 심심하면 경적을 누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럭키는 한국에 1996년도에 왔음을 전하며 “한국이 90년대 까지만 해도 인도와 비슷했지만 아버지께서 한국이 발전할 수 있다고 하셔서 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 들은 “미국 갔으면 참깨를 더 팔 수 있지 않을까”라며 놀려 럭키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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