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양정원이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 있다 밝혔다.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양정원이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 있다 밝혔다.

심으뜸과 양정원 두 사람이 이영자, 오만석에게 5분 운동법으로 비키니를 입을 수 있다며 운동을 가르쳐줬다. 오만석은 배워봤으니 알겠다면서 시청자들은 궁금할 것이 또 있을 거라며 택시 라이브톡을 준비했다 말했다.

드디어 라이브톡이 열렸고, 이영자는 스스로의 모습을 보더니 "왜 이렇게 거인처럼 나와요"라며 놀라며 얼른 뒤로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의 실시간 질문 타임에 양정원은 팔뚝살이 안 빠진다는 곰니에 수건을 잡고 수건을 당기며 머리 뒤로 당기며 넘겨주면 된다며 아래 위로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면 등 근육을 강화하고 팔뚝살을 뺄 수 있다 말했다.

심으뜸은 연봉이 얼마냐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4~5천이라 답했고, 양정원은 1억이라 말하며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은 적 있냐는 질문에 1명 이상이라 밝히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심으뜸은 웨이브를 보여달라는 말에 운동으로 웨이브를 보여주겠다 나섰고, 양정원 역시 섹시댄스로 보답했다.

이어 양정원 심으뜸의 자매가 등장했다. 양정원은 언니 양한나와 서로 엄마처럼 챙겨준다 말했고, 시구를 하지 않았냐는 말에 양한나는 "말도 하지 마세요"라며 난감해했다. 양한나는 야구 선수와 같은 마음으로 시구하기 위해 옷을 벗었지만 절대 노출의도는 없었다며 만약 노출이 있었다면 모았을 거라 말해 폭소케 했다.

심으뜸은 동생과 많이 싸웠지만 보호해야 할 것 같은 대상이었다 말했고, 동생은 자신이 먹으려 산 것을 심으뜸이 다 먹었다며 심지어 엄마마저 나중에는 음식을 숨겼었다 폭로했다. 심으뜸은 독서실에서 서로 등을 지고 앉았는데 소리는 내지 않고 싸웠었다며, 동생은 한 번 심으뜸을 이겨보고 싶다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기회를 주겠다며 심으뜸을 잡았는데, 동생은 심으뜸의 허벅지를 쳐보더니 "손이 아파요"라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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