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다이아 멤버들의 컴백 소감이 방송됐다. 23일 네이버 'V앱'에서 '다이아가 설명하는 버스킹 현장 미리보기'가 공개됐다. 개인 일정으로 지각하는 채연을 기다리며 여섯 다이아 멤버들은 컴백 후 활동에 대한 소감을 언급했다.
리더 유니스는 "저희 의상이 엄청 이뻤어요. 혹시 보셨나요?"라며 이번 앨범 타이틀곡 '그 길에서'와 잘 어울리는 의상이었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행복한 일주일이었다고 말했다. 희현은 쇼케이스 이후에도 팬들을 계속 만나고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반면 은진은 준비를 더 했었어야하는데 안된 부분이 있었다고 아쉬워했다. 희현은 "저희는 컴백이었지만 데뷔무대였을 은채는 소감이 어떤가요?"라며 은채를 향해 질문을 던졌다.
은채는 팬들은 눈치 못챘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많이 떨렸고 그렇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도 있다고 말하면서 남은 무대를 더 잘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보였다.
여섯 멤버들이 소감을 이어가던 중, 기다리던 채연이 개인 일정을 마친 후 도착했다. 분위기는 더욱 활기를 띄며 본격적인 게릴라 버스킹 현장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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