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개그맨 김준호는 28일 오후 3시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신한류플러스에서 열린 홍대 코미디위크 기자간담회에서

난 BICF 집행위원장으로 왔다. 코미디위크 고문으로 있다. 많이 도와주셨다.

윤형빈이 코미디 페스티벌 한다길래 안된다고 했따. 왜요 똑같이 페스티벌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산지원은 분배가 된다. 국내용이냐 국외용이냐 해서 국내용이라 해서 내가 도와줄게 해서 하게 됐다.그 전에 에든버러 갔을 때 ... 성격은 좀 다르다고 본다.

상생하기로 했다.

한편 개그 페스티벌 '홍대 코미디위크'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윤형빈소극장을 비롯해 상상마당, 디딤홀, 스텀프, 김대범소극장, 임혁필소극장 등 서울 홍대 인근 6개 공연장에서 열린다.

앞서 개그계 대부 이경규가 ‘응답하라 이경규’란 타이틀로 20년만에 무대로 돌아온 소식과 함께 이수근, 김영철, 윤형빈 등 대세 개그맨들이 너도 나도 ‘코미디위크’에서 개그 공연에 참여한단 소식이 전해지며 가까이에서 뼈그맨들의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코미디위크' 기간 동안에는 매일 저녁 애프터 파티 형태로 EDM 공연도 개최, 홍대 도로시와 클럽 베라(VERA)에서 박명수, 박나래, 박성광, 김경욱, 변기수, 양세찬, 허경환, 오나미 등 대한민국 대표 개그맨 DJ들의 대대적인 디제잉 페스티벌 또한 이어지며 축제의 불을 더욱 화려하게 밝힐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