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김용건과 강남이 만났다.

2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용건과 강남이 록페스티벌을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건과 강남은 1년 전 캐나다 여행을 함께 한 것이 좋아 매년 1년마다 함꼐 영행을 가자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에 두 사람은 록 페스티벌에 함께 하기로 했다.

강남은 김용건의 집을 방문해 김용건과 1년만에 재회하는 기쁨을 나눴다. 또한 김용건은 강남이가 준 선물을 현관에 놓고 볼때마다 강남을 생각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용건은 호박고구마를 삶으며 소풍가는 기분으로 들떠했고, 화려한 패션으로 나갈 준비를 했다.

그러나 강남은 페스티벌 가는 복장으로 2% 부족하다며 머리에 빨간 머리와 파란 머리를 붙이고 볼에 입술 스티커를 붙였다. 김용건은 “약간 생각해보자”며 부끄러워했고 나갈 때에는 색깔 머리를 떼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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