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4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이특이 자신만의 해먹을 만들어 자신감있게 소개하다가 개미떼의 공격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타이타닉 침몰 섬을 맞닿뜨린 멤버들은 집과 침대를 직접 만들며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막내 셔누도 이태곤을 본받아 직접 자신만의 집을 짓는 모습을 보이며 막내의 성장을 알리며 저마다의 생존법을 보여 멤버들간의 능숙함으로 생존에서 유리한 모습을 보였다.
이특도 자신만의 해먹을 만들다 카메라에 감출 수 없는 끼를 발산하며 혼자 쇼핑 호스트 놀이를 선보였다. 이특은 "튼튼하다 곧 마감임박"이라며 능숙한 쇼핑호스트다운 멘트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직접 해먹에 누운뒤 크게 소리를지르며 일어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특이 소리를 지른 이유는 정글에 흔하면서도 무서운 개미떼의 습격이었다. 재빨리 웃옷을 벗으며 난데없는 누드쇼로 시청자를 웃음짓게 한 이특은 다행히 카메라 감독의 도움으로 개미떼를 쫓아냈다.
이특의 끼는 개미떼에도 굴하지 않고 이태곤의 바다 낚시에서도 특유의 진행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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