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미국 드라마 '뉴스룸'이 tvN에서 리메이크되지 않는다.
tvN 측 관계자는 24일 헤럴드POP에 "미국 드라마 '뉴스룸' 리메이크와 관련해서 논의 중인 부분이 없다"고 전했다.
'뉴스룸' 외에 tvN은 7월 8일 첫 방송되는 새 금토드라마 '굿 와이프', 현재 촬영 중인 사전제작 드라마 '안투라지' 등을 준비하고 있다. '굿 와이프'와 '안투라지'는 미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한편 '뉴스룸'은 뉴스 보도국을 배경으로 중립 성향의 대중에게 사랑받았던 앵커가 자신의 변화하는 의견을 뉴스로 풀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미국 HBO 채널에서 시즌제로 방영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