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마동석이 서인국의 손을 잡았다.

24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에서 마동석이 세금을 받아주겠다는 서인국의 손을 잡았다.

서인국(양정도 역)이 결국 교도소행인가 싶더니 마동석(백성일 역)이 나타나 "너 니가 한 말에 책임질 수 있어? 마진석 그 새끼 세금 받아줄 수 있냐고"라 물었다. 서인국은 돈만 받아주면 되는 것 아니냐 했고, 마동석은 "이건 돈이 아니라 세금이야. 돈은 개인을 위해 쓰는거고, 세금은 국민을 위해 쓰는거야"라며 책임감을 지워주려 했다. 오만석(박덕배 역) 역시 서인국에게 또 한 번 사기를 치면 두고보자며 으름장을 놨고, 서인국은 당장 수갑을 풀어달라며 손을 내밀었다.

마동석은 출근해 다른 때와 다름 없는 하루를 시작했고, 그때 마침 서인국이 나타나 "백성일 과장님?"이라며 아는 척을 해왔다. 서인국은 마동석에게 피디로 변해 밖에 나가 따로 이야기를 하자 불러냈고, 마동석은 갑작스러운 서인국의 출현에 놀란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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