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서인국과 마동석이 사기동대를 꾸리기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에서 서인국과 마동석이 사기팀을 꾸리기 위해 사람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서인국(양정도 역)이 마동석(백성일 역)에게 세금을 받아줄테니 세금의 10%를 달라 말했고, 마동석은 서인국에게 이상한 생각 말라 으름장을 놨다. 서인국은 너스레를 떨면서 일단 사기를 칠 수 있는 팀부터 꾸려야 한다며 어딘가로 향했다.
서인국은 마동석에게 사기는 쳐 봤냐면서 "아저씨 생각대로 몸이 안 따라준다니까요"라 말하는데, 마동석은 "나는 바보처럼 너한테 끌려다니냐?"라면서도 누구를 만나러 가는지 궁금해했다.
서인국과 마동석은 대포를 만나러 간다면서 허재호(장학주 역)를 만나러 향했다. 서인국은 허재호를 일러 "창의력이 좋다"면서도 사람이 멍청하다며 그 앞에 데리고 갔다. 허재호는 마동석을 보고는 아는 체 했고, 마동석은 난감한 듯 했다. 다음으로는 피싱사이트를 만드는 고규필(정자왕 역)을 만나러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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