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38사기동대'가 무서운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 4회는 시청률 3.338%를 기록했다. 첫회 시청률 1.577로 시작한 '38사기동대'는 4회만에 3%를 넘기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기팀의 사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38사기동대가 꾸려지고, 마동석(백성일 역)은 먼저 보이스피싱에 대해 배우기 시작했다. 서인국(양정도 역)은 마동석에게 사기꾼이라면 끊임없이 관찰하고 기억해야 한다 조언했고, 보험사기를 치려는 허재호(장학주 역)가 차에 뛰어드는 모습을 보며 경악했다.
한편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마동석 분)과 사기꾼 양정도(서인국 분)가 합심해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 사기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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