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연예가중계'에서 상반기 연예가 날씨로 연예인들의 사건, 사고 소식이 전파를 탔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25일 KBS2 '연중'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의 음주운전을 비롯해 가수 이정, 버벌진트의 음주운전 소식이 그려졌다. 또한 성현아의 성매매 사건 무죄를 비롯해 일부 연예인들의 해외 원정 성매매와 관련된 내용이 함께 전파를 탔다.

반대로 스폰을 제안받았던 스타 타히티의 지수의 내용과 함께 유상무,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와 관련된 내용도 상반기 연예가 날씨로 보도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세아의 상간녀 피소 소송과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설에 들썩 거렸던 연예가 소식도 함께 전했다.

또 배우 정겨운의 결혼 2년만의 이혼 소송과 조정 기일에서 두 사람이 이혼에 동의했다는 소식도 보도했다.

이어 배우 박시연의 둘째 딸 출산 후 전해진 이혼 소식과 이혼 조건과 관련해 소송중이라고 전했다.

이지현의 이혼 소송과 때 아닌 구설수에 오른 조영남과 맑은 사랑을 꿈꾸고 있는 스타의 모습도 그려졌다.

이상윤과 유이의 열애 사실과 주상욱 차예련 커플의 열애설도 그려지며 뉴욕 동반 여행 사실도 전했다.

동갑내기 아이돌 스타 커플로는 엑소 카이와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열애 중이라 전했으며 배우 김하늘의 결혼 소식, 황정음의 프로골퍼 이영돈과의 결혼도 함께 전파를 탔다.

신세대 닭살 커플로는 안재현과 구혜선의 결혼 사실도 그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