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만세' 방송캡처
'2시만세'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서영은이 미국 대통령 앞에서 노래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에는 서영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영은은 빌 클린턴이 미국 대통령이던 때 혼자 노래한 적 있다고 했다. 서영은은 "그때 재즈 보컬이 몇 명 없었는데, 재즈 곡을 좋아하셔서 프로필을 보고 골랐다고 하셨다"고 했다.

이어 "드레스를 입고 미국 대통령 앞에서 노래했다. 사진도 찍었는데, 나중에 사진을 보여주니까 다들 합성했다고 생각하고 안 믿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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