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만세' 방송캡처
'2시 만세'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서영은이 두바이 초콜릿을 선물로 준비했다.

18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 만세'에는 서영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영은은 두바이 초콜릿을 박준형, 박영진에게 건넸다. 서영은은 "두바이에서 생활 중인데, 얼마 전에 다녀왔다. 거기서도 구하기 어려운 두바이 초콜릿을 오늘 드리려고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초콜릿이 하루 두 번 예약 가능하고, 최대 6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두바이에서도 품절되어 구하기 어려운 초콜릿이다"라고 이야기해 감동하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