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나혼자산다’ 기안 84가 전현무를 그렸다.
2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전현무가 기안 84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기안 84의 집을 방문했다. 이에 전현무는 기안 84에게 자신을 그려줄 것을 부탁했다. 기안84는 열심히 전현무를 그렸고 전현무를 잘생기고 완벽하게 그려 전현무를 만족시켰다.
그러나 전현무는 이내 불평을 했다. 기안 84의 전 여자친구를 그린 뒷면에 자신을 그렸기 때문. 기안 84는 “그게 왜 거기에 있지”라며 당황했지만 그냥 가져가라고 해 전현무를 당황시켰다.
기안 84는 “오토바이 10년째 타고 있다”며 오토바이를 타고 청소도구를 사고 장을 보러 나섰다. 전현무는 “주말에 남자 둘이 부둥켜 안고 청소도구를 사러 가다니”라며 불평했고 기안 84는 “한채아 씨 왔으면 좋았을텐데. 예쁘잖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전현무와 기안 84는 유리창에 붙은 스티커를 떼어내고 만둣국을 함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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