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진=민선유 기자
바다/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바다가 청취자들의 고민에 응답했다.

20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가수 바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바다는 "저는 고민해결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 청취자가 자연분만을 할지 제왕절개를 할지 고민하자 "저는 몸을 악기라고 생각한다. 제가 선택한 직관적인 느낌으로 저는 자연분만을 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제 느낌이었다. 제 자신에게 물어봤다"며 "스스로 거울을 보며 물어봐라"라고 조언했다.

이어 전 여자친구에게 케이크를 보낼지 고민하는 청취자에게 "보냅니다"라고 단호히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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