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주지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주지훈이 컨디션 이슈를 언급했다.
오늘의 주인공인 김희원과 주지훈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건넨 유재석. 유재석은 “왜 이리 오랜만이냐. 형보다 주지훈을 더 자주 본다”고 했다.
“불러 줘야 간다”는 김희원은 9년 만의 재회로 수줍음을 보였다. 김희원은 “볼 일이 없으니 오랜만이다”며, ‘맥 커터’ 모드에 돌입했다.
한편 김희원은 “어깨에 담이 심하게 와, 거동이 불편하다”는 이슈를 전했다. 유재석은 “김희원이 오랜만에 나왔는데, 시청자분들이 ‘뻣뻣해졌네’라 생각하실 수 있다. 담 때문에 그렇다. 거만해진 것이 아니다”라 당부했다.
유연석은 “저도 골반 이슈가 조금 있다. 촬영하며 액션 신을 한 번 했는데, 별것도 아닌데 그렇게 됐다”라 호소했다.
이에 주지훈은 “그냥 그럴 나이다. 자고 일어나도, 어디가 아픈 것이 이상하지 않다. 요즘 하품을 하다가 그렇게 쥐가 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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