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곽선영이 긍정 매력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7회에서는 낙오 위기를 맞게 된 곽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북부로 향하기 위해 주유소를 방문한 텐밖즈. 목적을 달성한 후 차에 올라탄 이주빈은 “그런데 선영 언니는?”이라 질문하는 등 그녀의 부재를 언급했다.

라미란은 출발 직전 “영수증을 받아 오겠다”라 나섰던 곽선영을 의식하지 못했던 것. 곽선영이 차에 올라타지 않았다는 사실을 자각한 라미란은 “선영이가 없냐. 어떡하냐. 버리고 가는 거냐”며 웃었다.

라미란은 “이야기를 해 주지 그랬냐. 놓고 갈 뻔했다”며 폭소했다. 한편 곽선영은 “날 두고 가버렸다”며 ‘외톨이야’를 가창, “이렇게 살아남는 거지 뭐. 돈은 나한테 있다”며 웃었다.

‘럭키 선영’ 모먼트를 뽐낸 그녀는 “더 멀리 가서 알아챈 것이 아니라 다행이다”라 말했다. 이어 “여차하면 여기 살려고 했다. ‘외톨이야’를 불렀다”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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