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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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유이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유이는 자신의 채널에 민낯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이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유이는 숏단발로 세련된 모습이다. 유이는 화장기 없는 민낯인데도 꿀피부를 자랑하며 내추럴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이는 tvN '무쇠소녀단'에 출연 중이다. '무쇠소녀단'은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극한의 스포츠 철인 3종에 도전하는 진서연X유이X설인아X박주현과, 완주를 책임질 든든한 단장 김동현의 피, 땀, 눈물 철인 3종 도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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