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태진이 연말 시즌에 라이브 커머스 덕분에 바쁘다고 했다.

3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과 함께하는 '모발모발 퀴즈쇼'가 진행됐다.

김태진은 라이브 커머스가 주업이 됐다며 "블랙프라이데이라 굉장히 바쁘다. 연말연시 모임, 가족 모임이 많아서 밀키트, 게임 등이 잘 팔린다"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도 하고 싶다"고 했고, 김태진은 "어떻게든 막겠다. 박명수는 대기업이기에 골목상권에 오면 생태계가 망가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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